아내를 찾아 지옥으로 간 오르페우스가
하데스와 약속을 한다
지옥 밖을 나갈 때까지 절대 뒤를 보지 말 것
오르페우스와 아내가 거의 지옥 문턱을 나갈 때 쯤 뒤를 본다.
그래서 영영 사랑스러운 아내와 이별은 한다.
요즘 이 이야기가 귓가에 맴돈다.
뒤를 본다는 것에 대해
항상 무엇을 해간다. 진행형이며 미래를 바라보고 앞으로 간다
하지만 가끔 뒤들 돌아보는 경우가 있는데..
과거를 반성하고 미래를 잘 설계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못하고 좌절하며 과거에서만 살게 되며 안주하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
뭔가 하고 있다. 앞만 봐야한다.
잠깐 뒤를 보는 순간 나태해지고 포기하고 싶고 좋았던 과거 추억을 그린다.
블라 블라
나중에 다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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